[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의약품과 화장품 원료 업체인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의약품 제제연구 전문 벤처기업 인트로팜텍과 전략적 업무협력계약을 체결하고 고혈압 치료제 엑스포지 연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엑스포지는 '암로디핀베실레이트'와 '발사르탄'을 복합시킨 고혈압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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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 최소 단일제 14개사 이상, 복합제 27개사 이상의 제약사들에게 엑스포지(원료 및 처방)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번 개발을 통해 고혈압 치료제 부문에서만 신규로 20억~30억원의 매출증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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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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