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신성통상은 17일 최대주주인 염태순 회장이 자사 주식 1만주를 추가매입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염 회장의 지분율은 29.35%에서 29.36%로 늘어났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651.5%로 상승했다.

염 회장은 1월에도 3차례에 걸쳐 총 3만주의 자사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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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최근 런칭한 에이폴스트로(A.POLE STORY) 등 신규사업에 대한 자신감과 신성통상의 주식이 여전히 저평가 돼 있음을 투자자들에게 알린다는 차원에서 최대주주가 직접 주식 매입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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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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