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체험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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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의 봄소식을 전하는 '제14회 광양 매화문화축제'가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전남도,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일본에서 매실나무 5000그루를 가져와 심은 율산 김오천옹을 기리는 추모제를 시작으로 영상개막식, 매천 황현선생 주제 창작무용극, 광양매실 향토음식경연대회, 이 지역 출신인 남해성 전국 판소리경연대회, 전국소년체전 씨름 전남대표 선발대회,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 등 70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 매화 꽃길 음악회, 매화 문학동산 시낭송회, 매화풍물단 및 남사당패 공연과 함께 올해 순국 100주년을 맞은 매천 황현선생 소설 출판회도 열릴 예정이다.
체험행사로는 매실음식 만들기, 매화마을 유람하기, 매실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80만명의 상춘객들이 찾았으나 올해는 1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섬진강 둔치 주차장 외 인근 제방 2개소에 주차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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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와 축제장을 오가는 임시버스를 1일 5회 운영하고, 광양읍과는 1일 8회 시내버스 및 시내투어 버스를 운행한다.
동부권본부=김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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