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중국이 한달만에 또 다시 은행 지급준비율을 상향한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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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25포인트(-0.42%) 하락한 1만101.94를, S&P 500지수는 2.68포인트(-0.25%) 내린 1075.7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6.12포인트(0.28%) 상승한 2183.53을 기록했다.(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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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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