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래저축은행은 대전 중구 오류동 서대전사거리에서 서대전지점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저축은행은 이번 개념을 기념해 1년 만기 정기예금 연 5.32%(복리)의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미래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대전지점의 개점으로 대전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민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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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저축은행은 전국 15개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총자산 2조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8.50%, 고정이하여신비율이 7.27%로 8·8클럽에 속하는 우량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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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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