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3,0";$no="20100210110403709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분당 소재 NHN 본사에서 저소득층의 행복한 설날 상차림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와 오승환 NHN 이사가 참석해 3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저소득 200가구에 각 15만원씩 지원해 설날 상차림을 돕고, 동시에 명절 준비를 전통시장에서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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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행복한 명절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됐다"며 "향후에도 저소득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의로운 은행'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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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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