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美 교통부가 도요타 대표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Prius)에 대해 공식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美 교통부 산하 전국고속도로안전협회에 따르면 현재 프리우스 2010년 모델 브레이크 결함에 대한 총 124건의 소비자 고발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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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부 대변인 레이 하후드는 금일 성명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이 문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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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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