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도요타의 대량 리콜 사태가 전자파 교란 때문이라는 의구심이 제기된 가운데 전자파 장해대책용 부품 생산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2시16분 현재 쎄라텍은 전일 대비 45원(9.78%) 오른 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스텍(6.25%)과 동일기연(2.12%) 등도 강세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교통부가 문제가 된 가속페달의 결함 외에 전자파 교란으로 연료 분사장치에 문제를 일으켰을지 모른다는 주장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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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라텍은 전자파 노이즈를 감쇄시켜 회로의 오동작을 없애주며 인체를 유해한 전자파로부터 보호해주는 EMI대책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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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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