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퍼핏(puppet animation)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김종국의 '이 사람이다'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퍼핏 애니메이션은 인형을 조금씩 움직이면서 한 장면씩 촬영하여 움직임을 만드는 것. 신선한 형식의 이 뮤직비디오를 두고 네티즌들은 '음악과 잘 어울린다'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등 관심을 표했다.

'이 사람이다'는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의 가장 중요한 부분까지 망설임 없이 내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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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책장, 보드에 붙여진 메모지, 연필 등 실제 우리 생활에 펼쳐져 있는 공간성을 그대로 살려 작은 두 인형의 움직임을 촬영해 담아낸 영상이 가사와 어울린다.

한편 김종국은 1년 3개월만에 가수로 복귀, 'Eleventh Story' 앨범의 타이틀 곡인 '이 사람이다'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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