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견조한 하방경직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견조한 하방경직 흐름이다. 입찰과 지표대기 흐름이긴 하지만 두변수 모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지표이후 추가상승 시도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다만 숏커버 유도되는 미결감소 흐름이 아니고 서로 포지션을 쌓아가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상승 또한 제한될 가능성도 커 보인다.” 1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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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주요 저항선은 109.79과 109.82, 109.86”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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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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