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채권, 플래트닝 압력 커질 듯 - 동부證
$pos="C";$title="";$txt="";$size="509,378,0";$no="20100131204959523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모멘텀 측면에서 경제지표가 채권시장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에따라 채권시장은 경제지표 레벨보다는 모멘텀 변화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경기선행지수 상승속도가 둔화되고 있어 2월중 국고채 3?5년금리가 각각 4.00~4.40%, 4.50~5.00%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1일 박혁수 동부증권 채권전략팀장은 지난해 4분기 GDP에서 성장속도가 줄어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금리 변곡점 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기선행지수 상승속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GDP나 산업생산 증가율 레벨이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1분기까지는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화당국의 의사결정과 이에 대한 시장예상 또한 쉽지 않다는 판단이다. 통화당국과 정부간에 정책금리 결정을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12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정책금리 정상화를 주장하는 위원들이 나타났듯 변화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2월 금통위에서는 정책금리결정이 만장일치가 아닌 표결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채권발행과 수급측면에서는 공사채를 중심으로 한 공공부문의 채권공급과 외국인들의 원화채권 매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채권순증규모가 9조7000억원에 달했고, 특히 공공부문(국채, 통안채, 특수채) 채권순증규모가 13조1000억원에 달하는 등 1월 채권발행 소화가 무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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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월 채권시장에서도 전달과 같이 금리 상-하단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2월후반으로 갈수록 하방압력이 커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발표되는 경제지표 레벨이 부담스런 수준이지만 모멘텀 측면에서 보면 채권시장 강세를 지지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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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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