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코스피지수 급락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실현한 SBS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BS는 전일보다 4.31% 오른 4만4750원을 기록 중이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BS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3% 증가한 1663억원으로 집계됐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4억원과 160억원이었다"며 "시장 예상치 매출 1622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순이익 95억원을 크게 웃도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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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지난해 10% 이상 위축된 광고시장이 올해는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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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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