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2동 송희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기업체 세움이 어려운 독거노인 50명에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자양2동주민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 오후 2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50명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20kg짜리 사랑의 쌀 50포는 10여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온 전 자양2동 송희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기업체 ‘세움’ 후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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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온 자양제2동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모두가 다 어려운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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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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