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왼쪽)이 후원계약식 후 임용빈 MU스포츠 대표이사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강욱순(왼쪽)이 후원계약식 후 임용빈 MU스포츠 대표이사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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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순(44ㆍ타이틀리스트)이 MU스포츠의 옷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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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스포츠는 28일 강욱순과 전날 서울 구로구 구로동 사옥에서 의류후원계약 맺었다고 밝혔다. 기간은 2년이다. 양측은 합의에 따라 구체적인 계약금은 밝히지 않았다. 우승시 상금의 50%를 지급하는 등 별도의 인센티브 조항도 있다.


1989년 프로무대에 뛰어든 강욱순은 그동안 국내 통산 12승, 해외 6승 등의 성적을 거뒀다. 강욱순은 특히 2008년 조니워커블루라벨오픈과 지난해 토마토저축은행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MU스포츠는 리바이스키즈와 해피랜드 등을 보유한 해피랜드F&C가 지난해 6월 인수한 골프웨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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