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지난해 중국 증시의 시가총액 규모가 엎치락뒤치락하던 일본을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상장사시총관리연구센터는 2009년말 기준 상하이 및 선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내국인 전용 A주의 시가총액이 전년보다 100.88% 늘어난 24조2700억위안(약 3조5700억달러)에 달해 일본의 3조53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15조800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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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와 선전 증권거래소가 시가총액 규모 2조7000억달러와 8700억달러로 세계 거래소 가운데 6위와 16위를 차지했다. 1위는 뉴욕증권거래소(11조8400억달러),2위는 도쿄증권거래소(3조3100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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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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