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64,0";$no="20100128140006638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협은 오는 29일부터 유니버셜형 연금상품인 '베스트파워자유연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통상적인 연금형태인 종신, 정기, 상속연금형에 자유설계연금형을 추가해 은퇴 이후 자금 흐름을 직접 설계할 수 있고, 수시입출금 기능이 연금지급개시일 이후까지 가능하며, 7종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부연금형 신설로 연금수령 중 본인이 사망하더라도 배우자가 연금액을 승계할 수 있고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은 물론 자산운영 실적 등에 따라 배당을 지급하며, 월납공제료 50만원 이상 납입 고객에게는 주계약 공제료의 0.5%를 할인해 준다.
가입은 15세부터 최고 72세까지 가능하며, 연금지급 나이는 45세 부터다.
가령 40세 남자가 매월 30만원씩 10년간 불입하는 경우 60세부터 매년 806만원(10년지급 정기연금형) 또는 매년 414만원(20년 보증 종신연금형)을 수령할 수 있고, 자유설계연금으로 두 가지 연금형태를 50%씩 합성하면, 처음 20년간은 매년 610만원, 이후 종신토록 207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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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적용이율은 4.7%이며, 연금 외에 배당에 의한 증액·가산연금은 별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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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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