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국립종자원(원장 김창현)은 올 봄에 파종할 콩 보급종 983톤에 대해 2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을 받는 품종은 대원, 태광, 황금, 풍산나물 등 총 6개 품종이며 각 시·도별로 선호도가 높은 품종 1~3개가 신청·공급된다.
콩 보급종은 국산콩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생산원가의 절반 수준인 1만2200원(5kg)으로 공급하며, 신청농업인에 대한 배송은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역 농협을 통해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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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원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은 철저한 포장관리를 통해 생산하고 현대적인 시설에서 정선 및 소독된 보증종자로, 순도가 높고 병해 발생이 적다“고 강조하면서 재배농업인이 정부 보급종을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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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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