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증시가 재차 반등하고 있다. 미 연준(Fed)이 정책금리를 동결한데다 상당히 낮은 수준의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키로 했기 때문이다. 애플 또한 태플릿PC 발표를 계기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오전 3시37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가 전일대비 0.5% 오른 1097.08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초에는 0.8% 이상 떨어지기도 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42.93포인트(0.4%) 올라 10237.2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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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가 S&P500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중이다. 웰스파고와 BOA 등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보잉 또한 4분기 실적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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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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