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KT&G(사장 곽영균)는 25일 서울 역삼동 본사(코스모타워)에서 유럽의 다국적 담배기업인 임페리얼 타바코 그룹과 '다비도프 브랜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KT&G는 올해 상반기 중에 임페리얼사의 대표적인 인터내셔널 브랜드인 '다비도프'를 직접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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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다비도프'는 타르 6mg와 3mg의 2종류며 오리지널 제품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고유의 맛과 순하면서 깔끔한 뒷맛을 선호하는 국내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했다.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선.

KT&G는 이번 임페리얼 타바코 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해외시장 유통망 및 제조설비 공유, 기술 제휴, 공동브랜드 개발 등 사업협력 방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다비도프 출시로 KT&G브랜드의 경쟁력 제고와 시장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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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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