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근영 김소연 신세경 김강우 등 나무엑터스에 소속된 배우들이 참여해 화제가 됐던 '러브트리프로젝트' 4차 음원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4차 음원에는 배우들이 모두 참여한 합창곡 '행복한 나무'가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큰 그늘이 되고 쉼터가 되어 주는 나무를 빗대어 더욱 큰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겠다는 은유적인 표현이 담겨 있다.

이 외에도 이규한이 부른 '편지', 홍은희가 참여한 'Walk with You', 개성 넘치는 연기자 임형준과 W가 호흡을 맞춘 '서로가 서로를' 등도 포함되어 있다.


나무엑터스 배우들은 2005년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자에게 화보를 통해 기부를 해왔다. 최근에는 화보 보다는 노래로 사랑을 전하자는 의견이 있어 나무엑터스에 소속된 배우들이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됐다.

배우들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아티스트들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러브트리프로젝트’는 윤상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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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브트리프로젝트'는 지난 해 12월 15일 1차로 음원을 공개한 이후 총 4차에 걸쳐 온 오프라인에 음원을 공개해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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