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외환동향점검회의 22일 개최"
"외환시장 및 외화자금시장 동향 점검"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기획재정부는 오는 22일 '외환동향점검회의'를 열어 외환시장과 외화자금시장의 동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재정부 관계자는 "정부는 지난달 10일 발표한 '2010년 경제정책방향과 과제'에서 외환정책기관과 민간부문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관계기관 협의체를 정례화할 방침임을 밝힌 바 있다"며 "외환부문 리스크(위험요인) 관리 강화를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 은행, 수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우리나라의 외환시장과 외화자금시장,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 국제수지, 외채 등의 외환 관련 동향과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정책대응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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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익주 재정부 국제금융국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회의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의 관계기관과 한국금융연구원, 국제금융센터, 그리고 국내은행과 외국은행 국내지점, 수출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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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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