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디에스케이는 엘지상사에 28억9000만원 상당의 LCD 제조장치를 공급한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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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조장치는 폴란드 지역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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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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