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코비폰의 개성만점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은 그대로 유지
$pos="R";$title="";$txt="";$size="274,312,0";$no="20100115070317172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를 눈길을 끌고 있는 삼성전자의 코비폰이 폴더 버전으로 출시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출시 두 달만에 350만대가 판매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비폰의 폴더 버전(모델명 SCH-W930·사진)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9월 선보인 코비폰(S3650)은 직사각형 일색이던 기존 풀터치폰 디자인에서 벗어나 곡선을 강조하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한 데 이어 오렌지, 핑크, 옐로, 화이트 등 다양한 원색 컬러를 도입해 젊은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SCH-W930은 원조 코비폰의 디자인과 색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폴더 형태로 디자인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2.6인치 디스플레이,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블루투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SCH-W930은 최근 국내 쇼핑몰에서도 사진이 공개돼 국내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원조 코비폰은 지난 해 9월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09'를 통해 첫 공개된 뒤 유럽, 중동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