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금융감독원이 오늘(14일)부터 약 한 달 동안 KB금융지주와 국민은행을 대상으로 종합검사를 진행한다.


이번 종합검사에서는 KB금융지주에 12명, 국민은행에 30여명 등 총 40여명의 조사인력이 투입되며 KB 사외이사제도와 2008년 있었던 카자흐스탄 BCC은행 지분 인수 등이 주요 검사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커버드본드 발행 비용이 과다했던 문제도 이번 검사 대상에 포함됐다.


국민은행 종합검사에 대한 최종 결과는 제재 수위를 결정하기까지 2~3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5월께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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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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