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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달콤한 밤'이 첫 회부터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0일 방송한 KBS2 '달콤한 밤' 첫 회는 11.1%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한 '신년특집 이상형월드컵' 오지호 편(12.2%)보다 1.1%포인트 낮은 기록.
이날 방송한 '달콤한 반'은 신동엽, 김혜진, 조혜련, 김종민 등 4명이 MC를 맡고 게스트만 10명인 출연해 대형 버라이어티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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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박진영과 개그맨 김숙, 배우 이유진, 양미라, 김정민, 강은비, 가수 NS윤지,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정윤혜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코너의 포맷은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처럼 '32강 이상형 월드컵'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은 식상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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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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