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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 9인조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이 아직 방송 데뷔 무대를 갖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데뷔곡 '마젤토브(Mazeltov)'를 발표한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공개된 핸드폰 스카이 온라인 CF에 출연해 '제국의 아이들 숙소에서 벌어지는 일' 이라는 콘셉트로 멤버들의 귀엽고 엉뚱한 행동과 만화적인 영상미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 광고 외에도 제국의 아이들은 핸드폰은 물론 이동통신사, 의류브랜드, 음료, 화장품 등 수많은 광고주들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크림캐스팅, 김앤초이, 레디, 캐스팅나우, 파워엠, 엔와이컴 등 국내 광고 에이전시 관계자들은 "9명 멤버 모두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의 스타성이 기대되기 때문에 이런 여러 이미지가 광고계의 많이 어필되고 있다"며 "올해 가장 기대가 되는 유망주"라고 말했다.
소속사 스타제국측도 "하루에도 수십 통의 광고 관련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멤버들이 쇼케이스와 데뷔 무대 등을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우선 무대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13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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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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