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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제너럴모터스(GM)의 캐딜락CTS가 미국 소비자협회로부터 최고 럭셔리 세단으로 선정됐다.
8일 GM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월간 전문지 컨슈머 리포트에서 84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 전문지는 다양한 차량들을 몇 가지 분야로 나눠 로드테스트를 진행해 운전성능과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한다. 이번에 선정된 캐딜락CTS는 '5만 달러 이상 럭셔리 세단' 가운데 1위를 수상했다.
아우디, 메르세데스 벤츠, 어큐라, 링컨 등 경쟁차종을 제치고 가장 좋은 성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등은 80점을 받은 어큐라RL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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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 관계자는 "2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3.6L V6 VVT 직분사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가속력과 변속감 모두 높은 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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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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