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양증권(대표이사 유정준)이 오는 9일 2010년 경인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자 임직원 한강변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8일 한양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양증권 본사에서 사업목표 달성 결의 행사를 시작으로 한강둔치(여의나루)에서 잠실 선착장까지 약 17Km를 걷는 걷기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AD

한양증권은 "새해를 맞이해 임직원들의 의지를 한데 모아 전 사업부문의 이익실현 및 2009년 사업연도 목표를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