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지수 91.3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로존의 경기신뢰지수가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로존의 12월 경기신뢰지수는 91.3을 기록했다. 11월 88.8에서 상승했으며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월가 예상치 90.0을 웃돌았다.
아울러 2008년 6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리먼브러더스 붕괴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유로존 경기신뢰지수는 9개월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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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르츠방크의 크리스토프 베일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성장률은 양호할 것이라며 경기신뢰지수는 향후 몇 개월간 더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1분기 이후에는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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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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