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을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7일 업계 최초로 아이폰 등 ‘스마트폰 전용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개발·완료했다.
이번 서비스는 테스트를 거쳐 빠르면 내주부터 사용가능하다. 이에 따라 별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사파리 등 모바일 브라우저에 ‘m.ec.cafe24.com’만 입력하면 손쉽게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모바일 사용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면서도 ‘PC 버전 바로가기’를 통해 일반 PC에서 활용했던 주요 기능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카테고리는 ▲주문 상세내역, 입금 주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주문 관리’ ▲회원 정보, 주문 고객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고객 관리’ ▲상품 정보 확인 등이 가능한 ‘상품 관리’ ▲게시글을 확인·관리할 수 있는 ‘게시물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아이폰 출시 등 스마트폰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2010년에는 국내 많은 기업들이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변화에 대응할 것”이라면서 “쇼핑몰 운영자들도 새롭게 변화된 환경에서 이에 부합된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 관리자 페이지’를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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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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