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대표 윤병규)가 6일 CJ제일제당과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사업 기술개발사업의 과제수행 및 그 결과의 활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가 추진 중인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개발이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지원과제에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난치성질환 제어를 위한 세포치료제 실용화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이 기술의 연구 성과물에 대한 전용실시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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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약 27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난치성질환 제어를 위한 세포치료제 실용화 기술 개발' 과제에는 엔케이바이오와 CJ제일제당, 바이오톡스텍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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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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