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성지건설은 박경원 부회장이 고(故) 박용오 회장으로부터 주식을 상속받아 특별관계자인 부인 서미경씨와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식 수가 152만7421주(25.45%)로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AD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