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성지건설은 박용오 회장의 지분 146만1111주(24.35%)가 박경원 부회장에게 상속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의 보유 지분은 당초 1%(6만210주)였지만 이번 상속으로 25.45%로 늘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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