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멀티스트림 케이블카드 제조업체인 코아크로스는 6일 황진수 대표가 자사주 85만4308주(지분 3.82%)를 장내·외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황 대표 지분은 기존 13.55%에서 17.37%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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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극히 저평가돼 있어 주가안정과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및 경영권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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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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