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유럽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증시는 상승세를 지속했지만, 독일 및 프랑스 지수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전날 급등에 대한 부담을 보여줬다.
5일(현지시각)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22.16포인트(0.40%) 오른 5522.50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16.44포인트(-0.27%) 내린 6031.86에,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1.06포인트(-0.03%) 내린 4012.91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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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증시는 장 중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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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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