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4일 오전 열려던 2010년 시무식을 폭설로 인해 직원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하게 돼 5일 오전 10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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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홍보과 등 전 직원을 동원,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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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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