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의 열애설은 지상파 TV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는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한 모 인터넷매체 기자의 인터뷰를 방송 첫머리에 보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섹션TV'는 김혜수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이웃주민의 말을 빌려 이들의 열애설을 기정 사실화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웃주민은 "가끔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그 사람(유해진) 이었더라"고 말했다.


방송은 또 "자연스럽고,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김혜수의 인터뷰를 삽입, 유해진과의 연관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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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방송은 인터넷매체 기자의 입을 빌어 "조심스럽게 좋은 만남이 이어진다면 (이들의) 결혼도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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