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SC금융지주는 연말연시를 맞아 자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부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SC금융 및 자회사는 지난 2002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직장모금캠페인인 ‘한사랑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공제를 통해 모금한 성금과 회사의 매칭 기부를 합해, 한국SC금융 및 SC제일은행 등의 자회사 등, 한국스탠다드차타드에서는 지난 8년 간 총 42 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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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금액은 그룹홈 청소년 후원, 시각장애인 관련 사업 후원, 서울 시내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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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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