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안드로이드 OS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급등 랠리를 펼쳤던 아로마소프트가 8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29일 오전 9시29분 현재 아로마소프트는 전일 대비 110원(3.01%) 하락한 3540원을 기록중이다. 아로마소프트는 지난 17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 그 중 세 번의 상한가 기록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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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소프트는 전날 주가 급등 사유를 묻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상황.
아로마소프트는 무선인터넷플랫폼 전문회사로 올 초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리모’ 협회에 가입,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프로젝트팀을 구성 운영해 오고 있다. 회사측은 프로젝트의 성과로 내년 상반기에는 아로마소프트 기술이 적용된 단말기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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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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