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 좌로부터> KB국민은행 이치한 카드제휴업무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 유니세프 친선대사 앙드레 김, 유니세프 박동은 사무총장, KB국민은행 원효성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 KB국민은행 최행현 신용카드사업그룹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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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은 광화문본점에서 KB포인트리카드 기부 프로그램에 따라 올해 조성된 기부금 3억원을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KB카드의 대표 포인트 적립형 상품인 KB포인트리카드 상품별(라임-굿네이버스, 파인-유니세프, 체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올해 유실적 회원 1인당 1000원씩 적립한 것으로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억원씩 전달됐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원효성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과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 박을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앙드레 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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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는 2006년 9월 KB포인트리카드 출시 이후 매년 굿네이버스ㆍ유니세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프로그램으로 조성된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기부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굿네이버스 2억5995만8000원, 유니세프 4억43만4000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억5906만7000원 등 총 10억1945만9000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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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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