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사흘 연속 강세..1100달러 회복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글로벌 증시 상승 및 유가 강세에 힘입어 금값이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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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온스당 122.75달러까지 급등했던 금값은 이후 달러 반등에 맥없이 무너져 온스당 1080달러도 붕괴되는 굴욕을 맞봤다.
뉴욕시각 오전 8시23분 현재 COMEX 2월 인도 금선물 가격이 온스당 전일대비 0.45% 오른 110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월21일 온스당 1100달러가 붕괴된 이후 첫 1100달러를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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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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