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이 28일 경희대학교에서 제4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22만5000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민사회 발전과 차세대 NGO를 이끌어 나갈 젊은 시민사회 주역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씨티 본사 소비자금융그룹이 인턴십 기금을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NGO 대학원이 주관한다.

전국 주요 지역에 소재한 NGO 단체의 실무자들을 통해 인턴교육과 활동을 진행하며 올해로 4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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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은 시민단체의 경우 상근인력을 갖추고 최근 2년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국 광역 도 ? 시 에 소재하고 있는 단체이며, 인턴참가자의 경우 2009년 11월 현재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석사과정 포함) NGO 활동에 관심과 참여의지가 있는 자이다.

올해 선발된 120명의 인턴들은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28일부터 2010년 2월 19일 까지 2개월 동안 전국 광역 도 ? 시 에 소재하고 있는80여 개 주요 시민단체에서 상근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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