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미래에셋그룹이 계열사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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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펀드서비스 사장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스크·경영관리부문 대표였던 하우성씨를,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대표에는 리테일1본부 상무인 권순학씨를 각각 임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CMO에는 버나드 림(Bernard Lim) 미래에셋자산운용(싱가폴) 대표가, 미래에셋사회봉사단에는 조현욱씨가 단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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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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