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압 표준 국제비교, 초고압 국제표준 등 수준 향상 이바지
$pos="L";$title="";$txt="";$size="180,218,0";$no="20091228113032853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28일 최인묵 질량힘센터 박사가 아시아·태평양 측정표준 협력기구(APMP)에서 뽑은 ‘APMP 젊은 과학자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 박사는 APMP에서 절대압 표준국제비교를 이끌고 초고압 국가표준도 마련하는 등 측정표준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또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표준기관에 ▲표준기 교정 ▲교육훈련 제공 ▲기술자문 제공 등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이 지역의 측정능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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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힘, 압력 등의 물리량과 지질자원 분포와 지진·지각변동 등을 살피는 데 쓰는 중력측정표준을 국내에서 처음 마련, 말레이시아에 수출했다.
한편 APMP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측정표준과 측정기술 발전·협력을 위해 1977년에 세워진 비정부 국가측정표준 전문국제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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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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