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315,0";$no="20091228104719083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덕술 삼해상사 대표(사진)가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제정한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2세 경영인으로 2005년부터 김 제조 전문회사인 삼해상사를 이끌어오면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따른 탁월한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취임 당시 575만8000달러를 기록하던 수출액은 지난해 1543만5000달러로 늘어났다. 현재 우리나라 김 수출액의 18%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또 올해 10월 한국김산업연합회 회장에 취임해 우리나라 김 산업의 건전한 유통구조 확립과 수요 창출 및 소비자 보호 등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식문화의 글로벌화와 참살이 추구에 부합하는 '명가김'을 꾸준하게 만들어낼 것"이라며 "김을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인의 건강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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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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