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엘리트학생복이 서울 특별시가 주최하고 세종문화회관, 한국근대문화연구협회가 주관하는 ‘아빠 어릴 적 학교 가는 길’ 전시회에 옛 교복을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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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학생복은 이번 전시회의 관람객 체험 이벤트 및 전시에 필요한 옛 교복을 협찬하기로 하고, 관람객이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돕는다.


엘리트학생복은 특히 올해 2월에도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가족 교복 나들이전'을 개최하고 60~70년대 교복부터 현재의 교복 그리고 미래의 교복까지 함께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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