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고려대는 23일 안암캠퍼스의 2010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2278명 모집에 8937명이 지원해 평균 3.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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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형 경쟁률은 4.11대1로 지난해 3.99 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주요학과 경쟁률을 보면 보건행정학과가 8.14대1, 조형학부 7.60대1, 체육교육과 6.58대1, 자유전공학부 5.78대 1을 기록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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