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진테크가 삼성전자와 78억8700만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 대비 83.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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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는 “올해 플라즈마 장비의 수주확대가 내년에도 유지 될 전망인데, 2010년부터는 LP-CVD 장비의 매출 성장도 기대 된다”며 “차세대 낸드플래시의 플로팅 게이트에 적용되는 LP-CVD장비가 4xnm대 이하의 미세 공정에 적용될 전망이라서 긍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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