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기자클럽 출범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한국골프기자클럽(KGRC)이 출범하고, 초대회장에 본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사진)가 선임됐다.
전국 일간신문ㆍ방송 골프담당 경력 10년 이상의 전ㆍ현직 골프전문기자들로 구성된 한국골프기자클럽은 21일 중구 태평로클럽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과 골프계 원로 최영정씨를 고문으로 추대하는 등 닻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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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한 김 회장은 내외경제(헤럴드경제)와 세계일보 등을 거쳐 2006년 아시아경제신문에 입사해 현재 골프팀장(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 회장은 "골프계 각 분야의 현안을 주제로 다양한 포럼을 개최해 활발한 정보교류와 전문지식 습득에 주력하겠다"면서 "내년부터는 골프발전에 이바지한 선수와 기업인을 각각 1명씩 선정해 시상하는 한편 골프계를 위한 '나눔 활동'도 전개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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