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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국가브랜드위원회는 내외국인의 한국 관련 체험을 UCC로 제작해 응모하는 공모전을 진행하며, 대회 안내와 응모자의 제작이해를 돕기 위한 가이드 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UCC 동영상 공모전 주제인 ‘Digital Life'에 맞춰 총 3편이 제작됐다.
어윤대 위원장은 “UCC 동영상은 특성상 재미와 함께 핵심 메시지를 담아야 히트할 수 있다“며,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동영상 포털에 무겁지 않은 주제로 한국을 알릴 수 없을까 고민했다”는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나만의 한식조리 비법' 'G20 정상회의''나의 한국 여행기' 등 한국을 세계에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여 UCC 동영상으로 제작,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영상은 UCC 공모전 안내사이트(www.koreabrand.net), 유튜브, 판도라TV 등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제작을 기획하고 진행한 윤병훈 사무관은 “줄리안·크리스티나 두 분 모두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겠다며 일체 출연료 없이 참여해주셨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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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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